전남국제교육원, 중도입국학생 학교 적응력 강화를 위한 담임 및 담당교사 직무연수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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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교육원(원장 최경화)이 6월 25일(토) 중도입국학생 담임 및 담당교사 41명을 대상으로 「2022. 중도입국학생 담임 및 담당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연수는 중도입국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학생 지도 사례 공유를 통해 담임 및 담당교사의 지도와 상담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중도입국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고자 다문화교육에 대한 현장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다문화교육 이해 ▲다문화이해교육 실제 ▲중도입국학생 지도사례로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진행했으며, 업무뿐만 아니라 중도입국학생을 지도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공유했다.
한편, 전남국제교육원은 초․중․고 중도입국학생을 대상으로 8월 중 ▲한국에서 첫걸음/두걸음 ▲나의 꿈과 끼를 찾아서 ▲스스로 한걸음, 다함께 두걸음이라는 주제로 진로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경화 전남국제교육원장은 “17개 시도 중 전남의 다문화학생 비율이 5.6%로 가장 높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학교에서 교사의 중도입국학생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중도입국학생이 학교에서 빨리 적응해 자신의 꿈을 한국에서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중도입국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학생 지도 사례 공유를 통해 담임 및 담당교사의 지도와 상담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중도입국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고자 다문화교육에 대한 현장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다문화교육 이해 ▲다문화이해교육 실제 ▲중도입국학생 지도사례로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진행했으며, 업무뿐만 아니라 중도입국학생을 지도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공유했다.
한편, 전남국제교육원은 초․중․고 중도입국학생을 대상으로 8월 중 ▲한국에서 첫걸음/두걸음 ▲나의 꿈과 끼를 찾아서 ▲스스로 한걸음, 다함께 두걸음이라는 주제로 진로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경화 전남국제교육원장은 “17개 시도 중 전남의 다문화학생 비율이 5.6%로 가장 높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학교에서 교사의 중도입국학생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중도입국학생이 학교에서 빨리 적응해 자신의 꿈을 한국에서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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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