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곡성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 제2회 도서관의 날 및 제60회 도서관주간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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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곡성교육문화회관(관장 박지연)(이하 회관)은 제2회 도서관의 날(4. 12.) 및 제60회 도서관 주간(4. 12.~18.)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1964년 처음 시작된 ‘도서관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는 주간이다. 또한 2022년에는 도서관법 개정으로 ‘도서관의 날’이 처음으로 제정되었는데, 이를 맞이하여 회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친화적 도서관으로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올해 주요 행사는 ▲‘영화의 얼굴’ 도서 원화 전시(4. 3.~4. 21.) ▲4월 북큐레이션 ‘책뜰’(4. 1.~4. 30.) ▲원데이 클래스(4. 13.) ▲세계 책의 날 기념 책갈피 증정(4. 20.~21.) 등이 운영되었다.
특히 ‘봄꽃 가득한 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와 ‘원데이 북 아뜰리에’ 2개의 강좌로 운영된 원데이 클래스는 학생과 성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부모님과 자녀들이 참여하거나, 연령불문 모두가 어우러지는 자리가 되어 만족도가 높았으며 수강생이 만원을 기록할 정도로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박지연 전라남도교육청곡성교육문화회관 관장은 “직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행사에 주민 여러분들께서 만족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민의 가까운 친구가 되기를 희망하며,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1964년 처음 시작된 ‘도서관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하는 주간이다. 또한 2022년에는 도서관법 개정으로 ‘도서관의 날’이 처음으로 제정되었는데, 이를 맞이하여 회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친화적 도서관으로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올해 주요 행사는 ▲‘영화의 얼굴’ 도서 원화 전시(4. 3.~4. 21.) ▲4월 북큐레이션 ‘책뜰’(4. 1.~4. 30.) ▲원데이 클래스(4. 13.) ▲세계 책의 날 기념 책갈피 증정(4. 20.~21.) 등이 운영되었다.
특히 ‘봄꽃 가득한 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와 ‘원데이 북 아뜰리에’ 2개의 강좌로 운영된 원데이 클래스는 학생과 성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부모님과 자녀들이 참여하거나, 연령불문 모두가 어우러지는 자리가 되어 만족도가 높았으며 수강생이 만원을 기록할 정도로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박지연 전라남도교육청곡성교육문화회관 관장은 “직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행사에 주민 여러분들께서 만족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민의 가까운 친구가 되기를 희망하며,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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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