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대마중 선배가 들려주는 외교이야기 김광재 선배(키르키즈스탄 대사)와의 대화 시간으로 꿈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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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대마중학교(교장 강희영)는 6월 11일 김광재(키르키즈스탄 대사)선배와의 대화를 실시했다.
‘선배가 들려주는 외교이야기’라는 주제로 영광대마중학교 12회 졸업생(1985. 2월 졸업)인 김광재 선배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선배와의 대화를 위해 사전에 키르키즈스탄과 외교관 그리고 선배의 삶에 대해 사전학습을 하며 질문지를 작성하여 깊이 있는 대화가 되었다. 김광재 대사는 유네스코공사 참사관에 근무 중에 우리나라 갯벌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일본 사도광산 등재 저지 활동에 직접 관여한 이야기로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 선수로 축구를 하는 후배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타니 쇼헤이의 만다라트로 꿈을 향해 하루하루 노력하기를 당부하였다.
2학년 이**학생은 “선배님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할 수 있어 조금 떨렸지만 기억에 남을 것 같으며 외교가 중요한 이유를 알 것 같다”고 말했으며 3학년 정**학생은 “주의와 집중해서 몸에 베이게 반복해야 한다는 것을 축구에 적용해야겠다”고 했다. 후배와의 대화에 참여한 김광재 대사는 “39년전 중학교 2학년 외교관의 꿈을 처음 꾼 그 교실에서 후배들과 대화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밝혔다.
대마중학교 교장 강희영은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여 그 꿈을 이룬 선배의 성실함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었고, 멀게만 느껴지는 외교관이라는 직업과 관련하여 직접 들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선배가 들려주는 외교이야기’라는 주제로 영광대마중학교 12회 졸업생(1985. 2월 졸업)인 김광재 선배와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선배와의 대화를 위해 사전에 키르키즈스탄과 외교관 그리고 선배의 삶에 대해 사전학습을 하며 질문지를 작성하여 깊이 있는 대화가 되었다. 김광재 대사는 유네스코공사 참사관에 근무 중에 우리나라 갯벌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일본 사도광산 등재 저지 활동에 직접 관여한 이야기로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 선수로 축구를 하는 후배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타니 쇼헤이의 만다라트로 꿈을 향해 하루하루 노력하기를 당부하였다.
2학년 이**학생은 “선배님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할 수 있어 조금 떨렸지만 기억에 남을 것 같으며 외교가 중요한 이유를 알 것 같다”고 말했으며 3학년 정**학생은 “주의와 집중해서 몸에 베이게 반복해야 한다는 것을 축구에 적용해야겠다”고 했다. 후배와의 대화에 참여한 김광재 대사는 “39년전 중학교 2학년 외교관의 꿈을 처음 꾼 그 교실에서 후배들과 대화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밝혔다.
대마중학교 교장 강희영은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여 그 꿈을 이룬 선배의 성실함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었고, 멀게만 느껴지는 외교관이라는 직업과 관련하여 직접 들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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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